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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재 비플러스랩 대표 “손안의 주치의 시대 열겠다”


“의사로서 평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내가 어디가 아픈데, 무슨 병원, 어느 진료 과목을 가야 하나”라는 물음입니다. 환자들이 인터넷 카페 등에서 부정확한 정보에 의존하거나 불필요하게 여러 병원을 헤매는 경우가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정훈재 서울부민병원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솔루션 스타트업 ‘비플러스랩’ 창업자다. 그는 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3월 회사를 세웠고, 이듬해 11월에 ‘어디아파’라는 앱을 출시했다. 이 앱은 실제 병원에서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할 때 묻는 말들을 AI 문진을 통해 구현해 예상 질환을 진단하고, 해당 진료과 및 병원을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쉽게 말해 ‘손안의 주치의’ 같은 존재다.

이용자가 앱을 열고 맨 처음 아픈 증상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추가 세부 질문이 생성되고, 이러한 AI 문진 결과를 토대로 예상 질환을 보여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예상 질환의 중증도를 적용해 이에 맞는 진료과와 가까운 병원을 추천해준다. 병원 추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와 연계해 환자의 위치 정보를 토대로 근거리순으로 나열한다. 

정 병원장은 “외국의 경우 주치의 제도가 있어 몸이 아플 때 ‘어떤 질환인지’, ‘어디 병원을 가야 할 지’를 묻고 알 수 있지만, 국내에는 이런 시스템이 없다”며 “어디아파 앱은 전문 의료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AI 문진과 질환 예측의 정확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어디아파 앱 운영사인 비플러스랩의 직원은 연구개발(R&D)인력보다 의사가 많다. 전 직원 21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명이 의사다.

현재 어디아파 앱에서는 총 65개의 주증상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750 여개의 질환을 예측할 수 있다. 올 연말까지 주증상을 100개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1300여개의 질환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 병원장은 “혈액이나 조직·영상검사 등을 제외하고 의사가 문진을 토대로 진단할 수 있는 질병은 1500개 정도”라며 “어디아파 앱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마치면 동네 병·의원 등 1차 의료 영역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어디아파 앱의 AI 문진 서비스와 병원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과 연계하는 작업도 추진하고 있다. 앱 문진을 통해 초진차트가 만들어지면 이를 병원의 EMR로 전달,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울부민병원에서 이를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정 병원장은 “의사 입장에서는 환자의 정보를 미리 알고 진료가 가능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진료 경험이 많은 베트랑과 경험 적은 의사간 진료 편차를 줄여 환자의 진료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 병원장은 어디아파 앱을 통해 궁극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비대면 원격의료’ 시대다. 현재 우리나라는 원격의료를 금지하고 있지만, 이미 일본이나 중국, 영국 등의 나라는 이를 합법화한 상태다. 정 병원장은 “지금까지는 병원이라는 장소에 환자가 찾아와서 진료가 이뤄졌지만, 앞으로는 공간과 시간, 언어를 뛰어넘는 의료 시대가 올 것”이라며 “원격의료의 출발선은 환자의 문진하는 단계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어디아파 앱은 원격의료가 합법화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어 버전 개발을 마친 상태다. 향후 아시아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외국어 버전도 개발하고 있다.


[출처] 이데일리(원문보기)

이데일리 박민


위 칼럼은 비플러스랩 전문 기술진이 직접 검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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